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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김정연 기자 kim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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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사자 동의 없이도 금융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일종의 ‘안전핀’이다.

법원이 판단한 대략의 승소범위라고 보면 되겠지요.

포브스코리아가 분석한 ‘보람튜브 토이 리뷰’의 연간소득(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) 추정치는 47억6000만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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